고양이는 생후 1년이면 사람 나이 15세, 생후 2년이면 24세가 됩니다. 이후 3세부터는 매년 사람 나이로 4세씩 균일하게 나이를 먹습니다. 체급에 따른 노화 차이가 큰 강아지와 달리 고양이는 품종에 따른 노화 속도가 비교적 균일합니다.
만 7세(사람 나이 약 44세)부터는 음수량 부족으로 인한 만성 신부전(CKD), 치아 흡수성 병변, 관절염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므로 습식 사료 급여와 정기 소변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A. 노령묘의 식욕 증가 동반 체중 감소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당뇨의 전형적인 증상일 수 있으니 혈액 검사가 필요합니다.
A. 영양과 의료의 발달로 실내 반려묘의 평균 수명은 15~18년이며, 20세를 넘기는 장수 고양이도 매우 흔해졌습니다.